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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K Entertainment
안녕하세요, CJK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주용만이 오컬트 스릴러 영화 <디 아더 사이드>에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가 지망생 호은(이루다 분)과 평범한 직장인 승윤(차선우 분)이 비밀을 간직한 펜션을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돋보이는 오컬트 스릴러 장르입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주용만 배우가 오랜 공백을 깨고 복귀작으로 선택한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그는 1990년대 드라마 <종합병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작품에서 더욱 깊어진 연기력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루다, 차선우, 조아영 등 탄탄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 주용만 배우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품은 김정민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주용만 배우의 멋진 활약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JK 엔터테인먼트 드림